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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부 담당자 이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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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병원입니다.
교통사고로 6월 입원하신 환자분에 대한 지급보증서 발급으로 담당자분과 지속적인 통화를 해왔습니다.
인천지부 이재기씨
처음 통화부터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대충대충 대답하며 필요한게 뭔지 정확하게 얘기도 해주지 않고 지불보증서를 보내준다고 하기에 기다렸습니다.
해서 온것이 지불보증번호도 없이 사고접수번호만 기재되어있는 지부에서 보내는 서류가 아닌 서류를 보내주셨더군요(인천지부 전화해서 확인해봤습니다)..6월 중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제서야 지불보증번호가 필요하면 서류접수를 다시하라기에 필요한 서류와 절차 다시 확인하였습니다.
팩스로 보내주면 된다고 하길래 정리해서 보내드렸습니다.
매번 본인이 확인하고 연락주겠다고해서 기다렸습니다.
6월말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 제가 다시 전화해서 물어봤습니다. 이번에도 그제서야 원본을 우편으로 보내야 접수가 된다고 하시더군요...
당시에도 통화하며 매우 기분이 나빴습니다. 불친절하고 귀찮아하는 말투가 그대로 전해져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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