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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들끼리 사고 묻으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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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일 오전 5시10~20분 사이 신호대기하던 택시를 타자마자 신호가 바뀌고 뒤에 있던 택시가 앞으로 나가면서 제가 탄 택시와 접촉하였습니다. 그 후 길을 건너서 두 택시가 차를 세우고 접촉한 곳을 보더니 가해 택시기사가 제가 탔던 택시기사에게 돈을 주는것을 목격하였고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이 후 저는 목적지에 도착하고 2~3시간이 지난 뒤에 후유증이 와서 제가 탔던 택시의 회사(광흥운수)에 전화하여 사고 접수를 하였고 1시간쯤 뒤 택시기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받으니 다짜고짜 그게 무슨 사고였냐며 저에게 되려 보험사기라고 소리를 지르더군요...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다시 그 택시회사에 전화해보니 경찰서 교통조사계로 가라고하더군요. 제가 탔던 택시는 광흥운수의 서울33 아6149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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