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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택시기사나, 그 택시회사나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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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일택시 1.m4a

살면서 어이없고 황당한 일은 많겠지만 이토록 이렇게 어이없는 일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저는 집이 경기도 수원입니다.
서울택시 33바 6217
오늘 새벽 4시 20분경.
영통구청 부근 우리은행쪽 택시승강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택시 한대가 제 앞을 지나갔고 그 택시는 한바퀴를 돌아 다시 제 앞으로 온지 모르고,
저는 수원택시인줄 알고 손짓을 했습니다.
창문이 열려서 서울택시라고 하자 저는 안탄다고 손짓을 했고
그랬더니 가면서 열린 창문으로 고개내밀면서 저한테 욕을 했습니다.
저는 이유없이 욕을 들어야만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