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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이후 택시기사, 택시회사의 무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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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저녁 6시 45분경 고양에서 서울방면 가양대교 이전 강변북로에서
정오교통 서울33자 3482 택시가 뒤에서 추돌했습니다
이후 보험접수를 요청했고 택시기사는 다음날 보험접수를 하겠다고 말했지만
다음날에도 보험접수는 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택시회사 정오교통은 경찰서에 사고접수했다고 저에게 문자까지 보냈는데
막상 나중에 경찰서에 확인해보니 거짓말이었습니다
저의 보험회사가 정오교통에 문의하니 정오교통은 택시기사가 신고했다 말하고
택시기사에게 연락했더니 택시기사는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랍니다
이게 뭐하는 행태들인지... 제가 신고도 못하게 혼돈을 주려고 한건지...
기만당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사고낸 사람은 아무런 불편없이 편하게 있는데 사고 당한 사람은 병원 다니고 경찰서 다니고
이렇게 택시공제 찾아서 글도 올려야하고... 참 기가 막힙니다
시간적, 금전적, 정신적으로 손해를 보니 너무 황당해서 참...정말 비상식적이라는 생각이드네요
이 사고에 대해서 보험접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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